BORAN

About BORAN

출생 1996년 10월 8일, 서울특별시
신체 158cm, 41kg
학력 연세대학교
데뷔 2014년 싱글 앨범 [파라다이스 (Paradise)]
특기 작사, 작곡, 중국어, 영어,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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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란, 2019년 4월 17일 첫 번째 솔로 미니앨범 발매!

  • 새 앨범 ‘Treasure Island’, 총 5트랙 전곡 자작곡 수록
  • 타이틀곡 ‘Miracle(미라클)’, 세상으로 나갈 준비를 마친 그녀의 첫 번째 기적
  • 세컨 타이틀 ‘Dust’…먼지 마저도 음악적 감성으로 승화시킨 보란의 순수한 영감

보란이 2019년 4월 17일 첫 번째 EP앨범 ‘Treasure Island’를 발매한다.

디지털 싱글 ‘Sandwich and a soda’, ‘선 긋는거야’로 음악적 범위를 확장 시키며 대중들에게 한 발 더 다가갔던 보란이 실험적이면서도 신비한 사운드를 선보인다. ‘Treasure Island’는 2014년 4월 발매한 디지털싱글 ‘파라다이스’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EP앨범이자, 2018년 9월 발매한 디지털싱글 ‘선 긋는거야’ 이후 3개월 만에 솔로 행보를 담은 앨범이다.

새 앨범 ‘Treasure Island’에는 타이틀곡 ‘Miracle’과 ‘Dust’을 비롯해 총 5트랙이 수록된다. 보란은 앨범 전곡 작사, 작곡에 이름을 올리며 본인만의 음악적 감수성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타이틀곡 ‘Miracle’은 ‘관계의 미숙함에서 생겨난 병적인 불안감을 기적적으로 해소시켜 준 너라는 존재를 태양에 비유’해 담아낸 곡이다. 보란만이 가진 실험적인 화성안에서 그녀만의 특별한 목소리가 더해져 기적처럼 신비로운 사운드가 완성 됐다.

1번 트랙 ‘취한김에’는 술을 전혀 마시지 못하는, 일명 ‘알쓰(알콜쓰레기)’인 보란이 실제로 술을 마신 후 영감을 받아 완성한 노래이다. ‘취중진담’, ‘소주 한잔’ 등 남성들만의 전유물이었던 취중고백송의 영역에 도전한 보란은 자꾸만 자신을 헷갈리게 하는 일명 ‘썸남’을 저격하며 20대 ‘짝녀’와 ‘썸녀’들에게 취중고백을 할 수 있는 용기를 불어넣는다.

2번 트랙 ‘SUPERHERO’는 사랑에 의한 미화를 영웅으로 빗대어 은유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사랑에 빠지면 상대방의 모든게 완벽해보이고 멋져 보이는 것과 같은 원리로, 남들이 보기엔 그저 평범한 모습과 행동들이 나에겐 영웅처럼 빛나는 법이다. ‘SUPERHERO’는 실제 보란의 연애담이 반영되어 있어 음악과 가사들이 더욱 사실적으로 다가온다.

세컨 타이틀인 ‘DUST’는 보란의 음악 행보의 홀로서기 이후 음악 협업을 가장 깊게 많이 하고 있는 임피리얼 바운스와 함께 완성한 곡이다. 최근 가장 큰 화두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를 연상케하는 제목이지만 이와는 별개로 감성적인 멜로디와 오케스트라 편곡을 사용해 행복하지만 쉽게 닿지 못하는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가사를 처음 접했을 때 보란은 영화 [싱스트리트(2016)]에 나온 대사를 떠올렸다고. “너, 사랑이란거 해봤어 진짜 사랑 말이야. 진짜 사랑은 웃음이 먼저 나오는게 아니야. 진짜 사랑은 너무 먹먹해서 눈물이 먼저 왈칵 나오는거야.”

마지막 트랙 ‘집순이’는 최근 각박하고 그저 빠르게 돌아가기만 하는 세상을 마주하기 두렵고 피곤한 현대인들의 마음을 표현해낸 곡이다. 사회성을 위해 억지웃음을 장착하고, 자기 자신을 재단된 가면 속에 구겨 넣는 것이 지쳐버린 사회초년생들과 힘들고 긴 연애를 끝낸 지칠대로 지쳐버린 사람들을 위한 노래로, ‘내가 먹고 싶은 음식을 먹고, 잠을 자고 싶을 때 자고, 내가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할 수 있는 집이 최고!’를 외치고 있다.

‘Treasure Island’에서 보란은 그동안 꼭꼭 숨겨온 보물같은 자신만의 음악들을 모아 놓은 신비의 섬으로 청자들을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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