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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행복하려고 음악을 하고 있어요” [문화뉴스] 어느 날 초등학생인 어린 소녀가 평생 음악을 하며 살 것이라고 다짐했다.  음악을 하려면 전교 1등을 하라는 어머니의 제안에, 전교 1등을 해서 보컬학원에 다니게 된다. 고교생의 나이로 세계적인 음반사 소니뮤직과 계약한다. 이 극적인 이야기는 싱어송라이터 보란의 10대 시절 이야기다. 초등학생이 평생 음악을 하겠다고 결정하기 쉽지 않은데, 역시 그 배경에는 보란 가족의 영향이 컸다고 한다. 보란의 아버지나 어머니 두 분 모두 예술을 무척이나 사랑했기에 자연스레 늘 음악을 접하면서 자라왔다.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며 음악을 시작할 것 같았지만 처음엔 물론 반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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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여신? 연대 ‘찐따’로 통하죠”

19세 여고생의 나이로 데뷔, 제2의 아이유를 꿈꿨던 가수 양송이가 예명을 보란(본명 양혜진)으로 바꾸고 가요계에 컴백한다.  올해로 데뷔 5주년을 맞이한 그는 래퍼 루다가 피처링 한 신곡 ‘샌드위치 앤 소다(Sandwich & A Soda)’로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졌다. 보란은 최근 래퍼 루다와 함께 디지털매거진 지오아미코리아(GIOAMI KOREA)와 화보 촬영에 나섰다. 신곡 ‘샌드위치 앤 소다’ 피처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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